인생에서 내가 신으로부터 아주 깊은
사랑을 받고 있다는 사실을 감지하게
될 때가 가장 큰 행복을 느끼는 순간이 된다.
어떤 종교를 전파하기 위하여 죽음도
감수한 사람은 가장 행복한 사람일지도
모른다.
그는 사람으로서 가장 잃기 싫어하는
생명마저도 버려도 좋다는 결심을 했을
정도로 그 일이 최상이라고 생각하니 말이다.
정신을 훈련하면 어떠한 어려움 속에서도
나름 행복감을 가질 수 있게 되는 것 같다.
'명상의욕자극'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분노심을 풀어 버리는 좋은 방법 (0) | 2020.02.24 |
|---|---|
| 명상가의 쉼터가 권하는 명상전 기도 (0) | 2020.02.24 |
| 시바가 그의 부인에게 가르쳐 준 깨닫는 방법 (0) | 2020.02.24 |
| 환골탈태의 놀라운 비법 (0) | 2020.02.24 |
| 염불을 하게 되면 해결되는 것들 (0) | 2020.02.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