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도에 열반하신 대만 최고의
큰 스님으로 염불신행으로 도를 성취하신
광흠 화상은 중국에서 태어나 출가하시어
오직 나무아미타불 여섯 글자만 염하였습니다.
20대가 되어서 쌀을 얼마 가지고 산 속에 토굴을 지어 수행했습니다.
10여 년이 지나서 지나가던 사람이 스님이 삼매에 들어 있는데 시체인 줄 알고 절에 연락하니 스님들이 가보고는 10여 년 전에 사라진 광흠 스님이신 것을 알았습니다.
모시고 내려오니 본인의 인연이 대만에 있는 것을 알고 대만으로 옮겨와서
나무아미타불 염불을 사람들에게 가르쳤습니다.
스님이 입적하시기 하루 전에 그 절의 신도회장이 하늘에 나타난 연꽃을 찍은 사진과 다비식 할 때의 방광 장면입니다. 나무아미타불
광흠스님
하늘에 나타난 연꽃
다비할 때의 방광 장면
다비식 때 광명 사진
출처 :금수산 대비사 원문보기▶ 글쓴이 : 햇빛찬란
'명상의욕자극'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신통력이 뛰어난 지공스님 이야기 (0) | 2020.02.29 |
|---|---|
| 가난한 사람이 장수하는 것은 무엇 때문입니까 ? (0) | 2020.02.29 |
| 창살 없는 미묘하게 설계된 감옥 (0) | 2020.02.29 |
| 염불을 많이 하게 되면 일어나는 가피 (0) | 2020.02.28 |
| 염불을 하면 이렇게 좋은 것들이 있다! (0) | 2020.02.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