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수행의 법칙은 내가 다른 생명체들을 이롭게
할수록, 자기 자신을 더욱 이롭게 하는 것이다.
내가 나의 습관적인 두려움을 극복하지 못한다면,
교훈을 배우기 위해서 다시 돌아와야 할 것이다.
이러한 일종의 비겁함과 두려움으로 인해 나는
아주 오랫동안 생사 윤회의 틀 속에 갇혀 있었던
것이다.
명상가는 명상을 많이 할수록 내면으로
교통할 수 있고, 빛과 소리를 더 많이 보고
듣고 관할 수 있으며, 더욱 더 명랑하고
활기에 차서 남들을 더 많이 도울 수 있게 된다.
명상가는 '죽는 것'은 두려운 것이 아니다.
명상가로서 배워야 할 것을 다 배우지 못하고
깨닫지 못한 상태로 죽는 것이 두려운 것이다.
명상가는 마음이 무엇보다 먼저 깨끗하고
순수해야 하며, 신통이 아니라 수행의 힘, 즉
공력, 수행을 오래하여 생겨난 힘이 있어야 한다.
먼저 신·구·의를 정화하면 힘은 있게 마련이다.
만일 힘은 가졌으나 신·구·의가 청정하지 않고,
계를 잘 지키지 않으면 나쁜 일을 할 수도 있다.
[출처] 뉴스잡지 88호 감로법어|작성자 Be Veg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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