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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일체유심조이니 전 우주가 나의 실상이다.

by 법천선생 2020. 3. 5.


진실된 나는 사랑이고 지혜이다.

전 우주가 모두 나의 실상이다.

 

어떻게 한 겹의 살갖에 싸여

분리 될 수가 있다는 말인가?


나의 수행수준이 어떠하든 보다

많은 사랑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을

더욱 폭넓은 사랑과 아량으로

관대하게 용서하고 이해해야 한다.

     

그러므로 다른 사람을 대하는 태도가  

그의 등급이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이다.

    

개개인은 생을 거듭하면서 축적된   

사고와 습관의 집합체일 뿐인 것이다.

      

나는 법천, 그 사람 자체가 아니다.

나는 결코 진리와 분리되어 있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