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된 나는 사랑이고 지혜이다.
전 우주가 모두 나의 실상이다.
어떻게 한 겹의 살갖에 싸여
분리 될 수가 있다는 말인가?
나의 수행수준이 어떠하든 보다
많은 사랑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을
더욱 폭넓은 사랑과 아량으로
관대하게 용서하고 이해해야 한다.
그러므로 다른 사람을 대하는 태도가
그의 등급이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이다.
개개인은 생을 거듭하면서 축적된
사고와 습관의 집합체일 뿐인 것이다.
나는 법천, 그 사람 자체가 아니다.
나는 결코 진리와 분리되어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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