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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자동차 운전 명상법

by 법천선생 2020. 3. 7.


처음 운전했을 때를 기억하는가?

괜시리 손과 온 몸에다 힘을 주고

달달 떨면서 앞에서 오는 차가 내

쪽으로 덥치는 듯하고, 비오는 날에

운전을 할 때에는 더욱 더 힘들었고

어디엔가 주차를 하려면 고민 투성이었지.

 

그러나 지금은 차가 없으면 못살

정도로 편리한 물건이 되었지,


처음과 지금의 달라진 점은 처음에는

괜시리 쓸데없는 걱정을 너무 많이 했고

지금은 여유롭다는 차이가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제는 더욱 더 한단계

업그레이드하여 운전을 명상으로

살짝 전환해보자!

 

다른 생각을 하면서 편안하게 운전을

하다보면 생각하지도 않았는데

자동적으로 기어가 들어가고 위험한

장면이 나오면 브레이크를 자연스레 밟는다.

 

그것이 심리학적으로는 '식야'라고

하는 상태이다.

 

이미 절반 정도는 명상상태로 들어가

있는 셈이다.


이러한 상태의 특성은 위험한 상황시

가장 정확한 상태로 피한다는 것이고

오랜시간 운전을 해도 전혀 피곤하지

않은 상태에 이르게 되는 것이다.

 

오랜 시간 운전을 하고 갔는데 피곤하다면

그것은 운전 명상 차원에서는 잘못한

것이라고 보면 된다.

 

그리고 운전석 옆에는 필히 노트와 볼펜을

준비한 다음 운전을 시작하시기 바란다.

 

왜냐하면 여러분이 비록 운전은 하고

있지만 깊은 운전 명상상태에 빠져

명상의 기쁨을 즐기다 보면 자연히 풀지

 못했던 문제의 해답을 알게 되거나

생활에 꼭 필요한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생각나거나 할 것이다.

 

그러나 그것들은 비록 운전 명상을 하고는

있지만 깊은 차원의 명상상태이기 때문에

곧 잊어버리는 특성이 있다.

 

필히 적어 놓아야만 잊어버리지 않는다.

그것이 쉽게 기억난다면 기발한 평범한

생각이지 결코 깊은 명상상태의 아이디어가

아니기 때문이다.

 

어떤 사람은 평범한 아미디어 하나로

평생 재벌로 사는 사람이 있다.

 

또한 풀지 못했던 어려운 환경의 문제를

쉽게 풀기도 하는 것이다.

 

그러니 필히 운전 전에 노트와 볼펜을

준비하고 좋은 아이디어가 생각나면 즉시

안전한 곳에 차를 세워두고 기록을 하는

습관을 기르도록 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