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아닌 어떤 적도 마음 밖에는 없다.
그러나 마음이 지혜에 의해 제어되면,
세상에 마음 아닌 어떤 친구도 없게 된다.
마음이 제어되지 않는 것은 오직 욕망
때문이고, 욕망이 모든 고통의 원인이다.
모든 욕망의 근본 원인은 이 몸의 모든
감각기관들이 욕구를 갖기 때문인 것이다.
그래서 "나는 몸이다."는 관념이 없어지면,
모든 욕망이 저절로 내게 떠나버릴 것이다.
욕망을 포기하면 아무런 고통도 없게 된다.
그렇지 않으면 아무것도 나무랄 데 없을
사람들도 욕망에 의해 속박되어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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