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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생사현관을 뚫어라!

by 법천선생 2020. 3. 14.


나는 이 몸이 아니고 영혼이며,

신성한 성령이고 자성불이다.


또한 한조각 빛과 같은 성분이니,

부디 그것에 집중하여 빛을 보으라!


계속 모으고, 여러가지 방법으로

공덕을 쌓고 쌓아 빛의 크기를 일단

부처님처럼 크게 하고 밝게 할 것이다.


이 몸을 물거품 같다고 보게 된다면,

모든 법은 스스로 허깨비가 될 것이다.

 

마야가 만든 생사현관을 어떤 방법이든

일단 뚫어 버리게 되다면, 결코 태어나고

병들고 늙어서 죽는 것을 만나지 않을 것,

 

이 몸이 늙어 병이 들게 되면, 곧 시드는

것은 마치 꽃이 시들어 떨어지는 것같고,

 

긴듯하더라도 죽음이 눈 앞에 닥치는 것은

폭포 물이 빨리 떨어지는 것 같이 빨리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