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 몸이 아니고 영혼이며,
신성한 성령이고 자성불이다.
또한 한조각 빛과 같은 성분이니,
부디 그것에 집중하여 빛을 보으라!
계속 모으고, 여러가지 방법으로
공덕을 쌓고 쌓아 빛의 크기를 일단
부처님처럼 크게 하고 밝게 할 것이다.
이 몸을 물거품 같다고 보게 된다면,
모든 법은 스스로 허깨비가 될 것이다.
마야가 만든 생사현관을 어떤 방법이든
일단 뚫어 버리게 되다면, 결코 태어나고
병들고 늙어서 죽는 것을 만나지 않을 것,
이 몸이 늙어 병이 들게 되면, 곧 시드는
것은 마치 꽃이 시들어 떨어지는 것같고,
긴듯하더라도 죽음이 눈 앞에 닥치는 것은
폭포 물이 빨리 떨어지는 것 같이 빨리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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