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아침 15분과 매일 저녁 15분을
신에게 바칠 수 없다면, 다른 할 일이
너무 많다면, 그대는 아직도 ‘마야Maya',
즉 ’환상‘에 사로잡혀 있는 것이다.”
내가 책임져야 할 다른 사람의 영혼이란
없다. 모든 영혼이 제 갈 길을 가게 하라
삶의 목적은 어딘가에 이르는 것이 아니다.
삶의 의미는 내가 이미 그곳에 있고,
예전에도 항상 있어왔다는 걸 깨닫는 것이다.
나는 어떤 일이든 나 자신을 위해서 한다.
죽음 조차도
나는 세상 속에 있되, 세상의 일부가 되지는
않는다. 나는 환상과 더불어 살되,
환상 속에서 살지 않는다.
-신과 나눈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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