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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명상가가 버려야 할 마음과 가져야 할 마음

by 법천선생 2020. 3. 20.


버려야 할 마음

1. 용이심

- 그까짓것쯤이야하고 만만하게 보는 마음이다.


아는 것과 자신이 체득하여 이해하는 것과는

전혀 다른 것이다.


예를 들어 자신이 그 말을 이해하여 아주 쉽게

말할 수 있어야만 자기가 확실히 아는 것이다.

2. 퇴굴심

- 진리가 너무나 멀고 어렵다고만 느끼는

마음이다.

그러나 진리인 자성불은 독안에 든 쥐처럼

완벽하게 그대 머릿속에 있음이라...


3. 반복심

- 매번 같은 것을 반복해서 일없이 한다고

느끼는 것

낙숫물이 똑똑 떨어져 큰 바위를 뚫는 것처럼

매번 같은 것이나 확실히 진보하고 있는 중이다.


가져야 할 마음

1. 무용지물되기

- 바보같이 마치 다 썩은 나무등걸처럼

아무 것도 아닌 사람처럼 행동하라!


2. 상구보리 하화중생

- 위로는 진리를 간절하게 구하면서 아래로는

사람들을 구하도록 노력하라!


3. 무연대비심

- 비가 오면 모든 곳을 똑같이 내리듯,

모든 것들을 평등하게 바라보라는 것


4. 동체대비심

- 사람들 고통을 마치 내가 겪는 것처럼

함께 아파하고 슬퍼하는 마음


5. 명상 3 심

- 지성심

- 진실되며 거짓이 없고 자기를 버림으로

불력에 귀의하는 것


심심

 - 깊은 마음으로 주변상황에 동요되지 않는 것,

타인 영향 받지 않음, 흔들리지 않는 마음


화향발원심

- 삼세의 모든 중생들을 다 구원하겠다는 각오


6. 대의심

- 나는 누구인가? 나는 왜 명상하는가 등의

의심 없이 명상하면 성과가 적다.


7. 대분심

- 크게 분발하는 마음을 가져야만 진보가 일어난다.

내가 죽을 날이 그리 많이 남지 않았다고 생각


8. 대신심

- 크게 강력하게 믿는 마음이니, 내속에 불력이

있으니 나도 반드시 부처가 될 수 있다고 믿는 마음


9. 삼자량

- 목표를 정확하게 보고 굳게 믿으며 철저하게

실행하라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