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려야 할 마음
1. 용이심
- 그까짓것쯤이야하고 만만하게 보는 마음이다.
아는 것과 자신이 체득하여 이해하는 것과는
전혀 다른 것이다.
예를 들어 자신이 그 말을 이해하여 아주 쉽게
말할 수 있어야만 자기가 확실히 아는 것이다.
2. 퇴굴심
- 진리가 너무나 멀고 어렵다고만 느끼는
마음이다.
그러나 진리인 자성불은 독안에 든 쥐처럼
완벽하게 그대 머릿속에 있음이라...
3. 반복심
- 매번 같은 것을 반복해서 일없이 한다고
느끼는 것
낙숫물이 똑똑 떨어져 큰 바위를 뚫는 것처럼
매번 같은 것이나 확실히 진보하고 있는 중이다.
가져야 할 마음
1. 무용지물되기
- 바보같이 마치 다 썩은 나무등걸처럼
아무 것도 아닌 사람처럼 행동하라!
2. 상구보리 하화중생
- 위로는 진리를 간절하게 구하면서 아래로는
사람들을 구하도록 노력하라!
3. 무연대비심
- 비가 오면 모든 곳을 똑같이 내리듯,
모든 것들을 평등하게 바라보라는 것
4. 동체대비심
- 사람들 고통을 마치 내가 겪는 것처럼
함께 아파하고 슬퍼하는 마음
5. 명상 3 심
- 지성심
- 진실되며 거짓이 없고 자기를 버림으로
불력에 귀의하는 것
심심
- 깊은 마음으로 주변상황에 동요되지 않는 것,
타인 영향 받지 않음, 흔들리지 않는 마음
화향발원심
- 삼세의 모든 중생들을 다 구원하겠다는 각오
6. 대의심
- 나는 누구인가? 나는 왜 명상하는가 등의
의심 없이 명상하면 성과가 적다.
7. 대분심
- 크게 분발하는 마음을 가져야만 진보가 일어난다.
내가 죽을 날이 그리 많이 남지 않았다고 생각
8. 대신심
- 크게 강력하게 믿는 마음이니, 내속에 불력이
있으니 나도 반드시 부처가 될 수 있다고 믿는 마음
9. 삼자량
- 목표를 정확하게 보고 굳게 믿으며 철저하게
실행하라는 것
'명상의욕자극'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명상가의 쉼터가 바라는 전부 (0) | 2020.03.20 |
|---|---|
| 제대로 된 마음으로 명상하면 나타나는 현상 (0) | 2020.03.20 |
| 행복은 그대 자신의 성품이다. (0) | 2020.03.19 |
| '복음'의 뜻이 과연 무엇인가? (0) | 2020.03.19 |
| 사람은 왜 죽을 때 크게 후회하게 되는가? (0) | 2020.03.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