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모든 것들은 서로 살리고
또한 서로가 서로를 섬기는 모습이다.
모든 것은 사람의 마음 안에 그대로
들어 있고, 마음은 모든 것 속에
고스란히 들어 있다. 용성대선사
모든 고뇌를 벗어나고자 하는 자는
만족할 줄 알라.
만족할 줄 모르는 자는 비록 땅 위에
누워 있어도 안락하나, 이를 모르는
자는 천당에 있어도 편치 않다.
또한 만족할 줄 모르는 자는 부할지라도
가난하고 이를 아는 자는 가난하더라도
부하다. 유교경
'명상개념'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무지가 가장 큰 죄이다! (0) | 2020.03.22 |
|---|---|
| 믿음은 도의 으뜸이다! (0) | 2020.03.22 |
| 윤회의 지속 (0) | 2020.03.22 |
| 그대가 기거하는 곳의 청소와 정리정돈을 잘하라! (0) | 2020.03.22 |
| 수타니파타의 전염병과 부처님 (0) | 2020.03.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