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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개념

더 적극적으로 의식 확장을 할 수 있는 방법

by 법천선생 2020. 4. 6.

그대가 찾으려고 몸부림치면 칠수록,

허둥대면 허둥댈수록, 더욱 더 늦어질 것이다.

 

사랑하는 그대여,

그대의 행성에서는 만사가 그러하듯,

깨달음에 대한 그대들의 생각도

매우 이분법적인 것이다.

 

여기서부터가 깨달음의 영역이라는

그런 구분은 애시당초 없다고 보아야 한다.

 

깨달음이란,

삶이라는 강물의 흐름과 더불어 진행된다.

마땅히 그래야 하는 것이지 않겠는가?

 

깨달음으로 가는 가장 큰 협조자는 웃음이다.

더 많이 놀고, 더 많이 웃으라는 것이다.

 

자기 자신에 더 진실해지라,

깨달음이란 행하고 행하지 않는 것이 아니다.

 

이 세상에는 사실, 옳은 것도 없고

그른 것도 없다.

 

좋은 것도 없고 나쁜 것도 없다.

잘못된 결정이라는 것도 있을 수 없다.

 

모든 것은 배우는 과정일 뿐이다.

그것이 바로 그대가 여기에 온 이유이다.

 

깨달음을 얻기 위해서 태어난 것이 아니다.

찾아 헤매면 헤맬수록 더욱 찾기 어려울 것이다.

 

삶이란

즐거운 시간이 될 수도 있다.

 

많이 사랑하고, 많이 웃으라.

달빛 아래 벌거벗고 춤을 추라.

 

우리는 그런 것을 더 좋아한다.

그대의 본성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라.

 

마음에서 마음으로 이어지는 교감을 즐기라.

깨달음에 대한 걱정일랑 던져 버리라.

 

깨달음에 대해 걱정할수록,

사랑하는 이여,

그대는 더욱 더 거기에서 멀어지게 된다.

 

무엇을 하든, 그대는 신성의 표현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진실을 말하자면, 그대는 이미 깨달은 존재이다.

그대가 잊고 있을 뿐이다.

 

좋은 것도 없고, 나쁜 것도 없다.

 

옳은 것도 없고, 그른 것도 없다.

그러니 판단하지 말라,

 

벗들이여, 판단하지 말라.

저 위에서 그대가 하고 있는 일을

지켜보고 있는 신 따위는 없다.스와미 비베카난다 

 

스와미 비베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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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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