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행이란 명상하기 위해 자리에 근엄하게
앉아 다리를 꼬고 앉아 있는 것만이 아니다.
수행은 인생의 덧없음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자기 자신이 완전한 존재가 되도록 스스로
정화하고자 하는 순간부터 시작되는 것이다.
세상 사람들도 끼리끼리 노는 것처럼
수행을 좋아하고 영적 등급이 높을수록
사람들은 그사람 곁에 있고 싶어하게 된다.
명상가가 명상을 열심히 하게 되면
그의 자장은 갈수록 부드럽고 편안해진다.
명상가들은 자장이 비교적 강력하여
자기 주변 환경이나 분위기에 영향을
받지 않기 때문인 것이다.
그리고 지혜가 열려 영적 등급이 높을수록
많은 사람들과 조화롭게 일할 수 있다.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에게서는 불편함을 느끼지만
수행자 주위에 있으면 매우 편안하기 때문에
명상수행자를 아주 좋아하게 된다.
높은 경지의 수행자는 다른 사람들을 간섭하거나
그들의 자장을 방해하지 않으므로 사람들이
그들에게서 온화함을 느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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