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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와 성공

죽은 사람을 너무 기억하면 되 더겠는가?

by 법천선생 2020. 5. 26.

내가 죽은 다음에는 그 누구의 추억에서도

나를 기억하는 사람은 전혀 없어질 것이다.

또한 계속 그리해서는 안되는 것이다.

 

누가 무엇 때문에 이미 죽은 사람을 기억하며,

무슨 이유로 계속 애닲어 하겠는가 말이다.

 

그러니, 오직 언제나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삶속에서 진정한 내면의 신성을 찾도록 하라.

 

그리고 아무리 큰 고통이나 마음의 괴로움이

닥쳐 오더라도 운명을 원망하지는 말것이다.

 

내가 그렇게 내 운명을 탓하며 살아 보았더니,

오직 내 몸만 상한다는 것을 깨달아 알게 되었다.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라'하고 마음을 비우고,

오히려 그 역경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견디니,

훨씬 더 많은 신의 축복을 받게 되었다는 걸

내 스스로 어려움 속에 체험하여 알게 되었다.

 

그렇게 죽을만큼 괴로움속에서도 감사했더니,

괴로움은 나를 더 이상 괴롭힐 수 없었는지,

 

그냥 지나가 버리고 자연스럽게 나에게 평화가

찾아 왔다는 것을 아주 완연하게 느낄 수 있었다.

 

사는 동안의 삶에서 나에게 가장 불필요한 것,

조금도 이로움이 없는 것이 바로 불평불만이다.

 

조건 감사하며 용기를 가지고 먼저 마음의

깊은 바닥에서부터 불평불만부터 던져 버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