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들과의 만남이나 생활을 위한
사업일지라도 많이 많이 실행해보고,
힘들든, 어렵든 많이 겪고 많이 공부하는
것은 지혜를 얻기 위하여 배우는 것의
실행, 경험, 배움이 바로 세 기둥이다.
만약 제자가 계속 제자로만 그대로 남는다면,
스승에 대한 가장 고약한 보답이 될 것이다.
그러므로 너무 지나쳐서는 안되겠지만,
그대가 제자로만 남아 있을 것처럼 그렇게
처신하고 행동하며 명상해서는 안된다.
명상가라면 말하고자 하는 바를 먼저 행하고,
그후에는 자신이 행함에 따라 말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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