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상이나 교육을 통하여 지식이나 지혜를
얻는다는 것은 양날의 칼과 같은 것이다.
제대로 된 개념을 갖지 못하여 잘못 사용되거나,
제대로 다루지 못하면 위험한 용도로 쓰일 수 있다.
가르치고자 하는 사람 하나에 그다지 배우고
싶어하지 않는 사람이 약 서른 명 쯤 있는 것이
바로 교육현장과 같은 곳이라면 슬플 것이다.
옛사람들이 '신을 위해서' 행했던 것을
요즘 사람들은 돈을 위해서 행하는 경향이
있는데, 무엇이든 당장은 더 많은 돈을 벌 수
있을지는 몰라도 제대로 된 방법이 아니면
절대로 오래 갈 수가 없는 것이 세상의 법이다.
한 나라의 힘이란 무기나 돈전이 아니라,
국민들의 인성교육의 역량인 국민의 인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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