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의 모든 일들의 원인은 나에게 있다는
100%, 나에게 책임이라고 확실히 인정하는
것으로 부터 수처작주 입처개진이 시작된다.
내 눈 앞에서 어떤 사람이 실수로 잘못하여
넘어져서 심하게 다쳤다고 가정 해 본다면,
그 때, 내 눈앞에 보이는 이 사람이 넘어진
것은 100% 나의 책임이라고 인정하는 것이다.
도대체 내 자잼의식 속의 어떤 업장의 기억이,
이 사람을 이렇게 넘어지도록 되게 했을까?
그 기억은 아주 먼 옛날, 그대가 인간이 아닌
아주 다른 존재였을 때의 것일 수도 있는 것이고,
예전, 이 장소에서, 어떤 사람에게 그대가 매를
맞았던 적이 있었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그 자세한 원인을그대는 확실히 알 수도 없지만,
그것에 대하여 깊이 알려고 해명할 필요도 없다.
하지만, 그 속에는 정화해야 할 무엇인가가 있으며,
지금 잠재의식이 그때의 기억을 재생시켜,
그대 앞에서 사람이 넘어졌다는 체험을 통해
그러한 사실을 제거 할 수 있도록 해주고 있다.
그때 그대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 것일까?
벌써 알고 계시네, 그렇다. 자기 정화인 것이다!
그대가 지성적으로, 감정적으로, 육체적으로 체험하는
모든 것은, 잠재의식의 의한 기억의 재생이다.
그러므로, 그대는 그냥 그것을 순수하게 스스로를
알든 모르든 간에 정화하기만 하면 되는 것이다.
'명상개념'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아침에 드리는 기도문 (0) | 2020.06.18 |
|---|---|
| 태극권의 도리 (0) | 2020.06.17 |
| 명상을 많이 해야만 하는 이유 (0) | 2020.06.16 |
| 명상가의 쉼터에서 명상하면? (0) | 2020.06.16 |
| 지혜는 반드시 구해야 찾아 진다! (0) | 2020.06.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