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상을 더 많이 하면 남들을 도울 수 있고
많은 것을 빚진 세상에 축복을 줄 수 있다.
사람은 이 세상에 아무것도 없이 태어나
더 자랄 때까지 먹여지고 입혀지고 사랑받고
축복을 엄청나게 많이 받고 자랐다.
이 세상에서 주변 모두에게 얼마나 많은
은혜와 사랑을 받았는데, 누구는 옷을 만들고
누구는 채소를 재배하고 누구는 태양 아래,
추운 날씨에, 얼어붙는 날씨에도 땀과 눈물로
밭을 갈며 여러분을 살렸다. 정말 큰 빚을 졌다!
더 명상해야 하며 설령 그대가 자신은 충분
하다는 걸 안다 하더라도 명상을 더 많이 해야 한다.
난 나 자신 때문에 명상하지 않는데 충분하든
아니든 남들이 이롭도록 명상하는 것이다.
내가 줄 수 있는 게 아무리 많든 적든 간에 말이다.
돈과 같아서 많이 벌수록 사람들을 더 많이 도울 수
있다.
'명상개념'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태극권의 도리 (0) | 2020.06.17 |
|---|---|
| 자기정화법에 공감하며.... (0) | 2020.06.17 |
| 명상가의 쉼터에서 명상하면? (0) | 2020.06.16 |
| 지혜는 반드시 구해야 찾아 진다! (0) | 2020.06.15 |
| 신을 위해 행하는 것이 가장 큰 힘이다! (0) | 2020.06.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