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에게서 오는 빛과 소리는 천국과의
연결되어 깊은 소통의 상태에 있으면 온다.
자신이 자기 자신의 근원으로 돌아가기를
강하고 진실되고 정성스럽게 원하면 온다.
빛은 번쩍이는 광선처럼, 번개처럼, 수많은
태양처럼, 찬란한 무지개처럼, 짜릿짜릿한
황홀한 전기의 충격처럼 그렇게 오게 된다.
그것이 전신을 흔들고 모든 신경과 세포들을
전율시켜 몸과 마음과 정신이 새로 태어나게
함으로써 갓난아기처럼 되도록 할 것이다.
그러면 순수하지만 지성적으로 될 것이다.
인내심이 있지만 아주 현명하고 활기차며
기민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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