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하는 모든 일이 다 수행인 것이다.
가만히 앉아서 명상하는 것만이 수행은
아니다.
즉 내가 최고로 집중하여 내가 해야 하는
모든 일을 잘 하는 것, 그것이 수행이자
진정한 명상일 수도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렇게 하는 것은 일체유심조이므로
바로 내가 신과 우주를 위해 헌신하는 길이다.
그것은 또한 아주 좋은 명상일 뿐만 아니라,
경험을 통해 배우는 것이기도 한 것이다.
그래서 많은 경험을 하고 그에 따른 다양한
기도를 하며 여행이나, 여러 봉사활동이나,
법보시를 위한 여러가지 활동에 참여하는
것도 좋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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