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혜는 반드시 구해야 찾아지는 것이다.
그냥 가만히 앉아서 지혜가 하늘에서 저절로
떨어지기를 기다리는 것은 참으로 어리석다.
내가 아는 것을 다른 사람들에게 말해보아야
나의 지혜가 얼마나 성장했는지를 알 수 있다.
물론 대중들 앞에서 강연을 하는 것이 가장
좋기는 하지만 누구나 그렇게 할 수는 없을 것이다.
요즘은 누구나 다 대학을 나오고 수많은 지식을
쌓아 사람들이 지적으로 엄청나게 높은 수준이기에
이미 알고 있는 이야기를 들려주면 아주 싫어한다.
다윗의 아들 솔로몬은 왕이 된 다음에 오직
지혜만을 구하는 기도를 아주 열심히 했다고 했다.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고 구하라! 그러면 찾을
것이고, 두드려라! 그러면 지혜의 문이 열릴 것이다.
왜? 나는 적성에 맞는 직업을 잘 구하지 못하는 것일까?
아는 사람이 적어서 그런가?
너무 사무일만 하려 하기 때문인가?
나에게 가장 큰 문제점은 과연 무엇인가?
나는 왜 저 사람하고는 의견이 맞지 않아 자주 부딪히는가?
나는 왜 몸이 허약한 것인가? 해결책은 과연 무엇인가?
등등 항상 숙고하고 고민하고 연구하며 알아보고
공부해야 하는 것이다.
그것도 아주 좋은 일종의 명상임을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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