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는 자기 고집이 성벽처럼 단단하고,
오직 그것만 옳다고 주장만 하는 사람,
성질나는대로 말을 하여 주변사람들에게
불쾌감을 주며,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착한 사람을 괴롭히는 습관이 들어 있다.
자주 짜증을 내며, 자기가 좋아하는 일부의
사람들하고만 친하게 지내면서 한정적인
정보로 사람을 판단하여 큰 죄업을 짓기도 한다.
막행막식을 통해 사람에게 가장 기본이
되는 사랑의 실천과는 전혀 거리가 먼 생활을 한다.
자식에게도 지극히 편애를 하여 자기 성격을
닮은 자식에게는 사랑을 더 많이 베풀고
성격이 맞지 않는 자식에게는 차별적으로 대한다.
자기 종교만 옳다고 하며 남의 종교는 무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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