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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개념

명상으로 찾아야 할 사랑, 자비심

by 법천선생 2020. 7. 14.

신은 사랑이라는 보물을 인간의 마음속

깊은 곳에 교묘한 형태로 가져다 놓았다.

 

그런데 사람들이 그것을 잘 알아 내지

못하게 되자, 참으로 여러가지 모순됨을

낳게 되고, 많은 왜곡됨을 갖게 되었다.

 

사랑은 인간이 지닌 가장 강한 그리움

이라는 사실을 어서 빨리 스스로에게

고백하고 사랑을 찾아 나서도록 하라.

 

강한 그리움은 가장 강력한 충동이다.

이 충동을 통해 모든 세속적인 사랑을

넘어서 존재의 목표를 향해 나가게 되며,

 

신의 영원하고 무한한 사랑의 충만함에

완벽하게 도달할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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