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상이란, 전기가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
확실히 활동하는 것처럼 내면에서 잠재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잠재력과 연결되어 그 힘을
활용하는 힘을 얻는 방법이라고도 볼 수 있다.
그렇다면, 과연 어떤 상태가 명상이라는 것일까?
우선 외부적으로는 눈을 감아 시각정보를
차단하며 마음을 고요하게 하는 것이 유리하다.
음악을 듣던, 좋은 일을 상상하든 어떤 단어에
집중하든 간에
하지 못하도록 무엇이든 한가지 일에 붙들어
매도록 아주 느슨하게 집중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것은 높은 나무 위에서 자유롭게 왔다 갔다 하는
재빠른 원숭이을 잡는 기발한 방법과도 비슷하다.
원숭이들이 좋아하는 바나나를 그들이 자주
지나 다니는 나무 밑에 두고 입구가 아주 좁은
항아리 속에도 바나나를 넣고 끈으로 단단하게
매어 놓으면 그걸 집으려고 손을 집어 넣어
잡고는 절대로 놓지 않는 것을 이용하여 가까운
곳에 잘 숨어서 그들이 나무 밑으로 내려올 때까지
마냥 기다리다가 내려와서 항아리속에 손을
집어넣으면 오면 그때 뛰어 나가 잡는 방법인 것이다.
또한 몸에서는 힘을 모두 빼고 생각은 한 곳에
집중하는 것이 바로 명상이라 할 것이다.
바로 이러한 멍청한 상태에 이르면 두뇌는
정지되고 희한하게 그곳에 잠재한 어떤 힘이
활동을 하게 되는데, 그것이 바로 잠재력이라는 것이다.
어떻게든 이 힘과 자주 많이 계속 연결되면
행복 호르몬이 상상 이상으로 분비되어 두뇌활동의
신비한 경지를 만들어 내어 상상초월의
트랜스 상태로 만들어 주는 것이다.
'명상개념'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몰입의 속성 (0) | 2020.07.23 |
|---|---|
| 죽음으로 오히려 사람을 살리는 의사 (0) | 2020.07.23 |
| 에고의 또 다른 형태 (0) | 2020.07.23 |
| 일을 하면서 얻을 수 있는 공덕 (0) | 2020.07.23 |
| 명상과 행복호르몬 (0) | 2020.07.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