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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개념

명상과 행복호르몬

by 법천선생 2020. 7. 23.

명상은 종교와는 전혀 무관하여 오직 행복

호르몬을 일시에 다량 분비시키는 방법이다.

 

그 어떠한 종교나 교리를 필요로 하거나

요구하지 않고 다만 교육목적 달성을 위한

좋은 도구로 모든 종교들은 활용될 뿐이다.

 

단지 지극히 간단하고 쉬운 방법으로 사람이

행복할 수 있도록 행복호르몬을 분비시키는

가장 간단한 방법을 가르쳐 주고 그 자리에서

당장 실습하여 체험하도록 이끈다.

 

명상에서는 생각의 높고 낮은 정도의 수준,

즉, 명상 진보의 등급이라고볼 수도 있다.

 

단지 눈만 감아도 우리 내부에서 일어나는

현상을 과학적으로 정확하게 파악하여 뇌파를

평상시 뇌파인 베타파에서 명상상태의 느린

수준의 뇌파인 알파파나 그 이하로 바꾸게 되고,

즉각적으로 행복호르몬의 분비를 유도한다.

 

명상을 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혈압 강하, 면역력,

자연치유력이 상승하여 건강에 크게 도움이 된다.

 

늘 즐겁고 명랑한 마음으로 만나는 세상일이

모두 다 잘되도록 하는 유인력의 법칙을 이해하도록

유도한다.

 

가장 높은 수준의 명상목표는 인간 내부에 교묘하게

임재하는 잠재의식과 신의식의 존재를 파악하여

그와 한몸이 되어 그로부터 나오는 지혜를 얻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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