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에서는 800살을 살면서 대를 이어
사람들에게 나타나서 도를 깨닫는 방법을
전수하는 사람이 있었는데,
이름을 모르는 사람들은 그를 이팔백이라고
부르기도 하였지만 사람들이 그에게 이름을
묻자, 내이름은 '이니환'이라고 하였다.
그가 사람들에게 가르친 깨닫는 방법이란
바로 머리 속 한가운데 빈공간인 간뇌속에
송과체에다가 의식을 집중하는 방법이었다.
송과체란 사진의 형상처럼 솔방울 모양처럼
생겼다고 하여 붙여진 아주 조그마한 기관이다.
그 모양은 교황의 지팡이에도 인도의 여러
종교행사에도 자주 많이 등장하게 된다.
그래서 그러한 그 스승의 감사함을 기념하여
이곳을 '니환궁'이라고도 부르게 된 것이다.
이곳에 이완한 상태에서 의식을 오랫동안
집중하면 의도기도라고하여 기가 많이 모인다.
그것은 바로 기이며, 빛이고 핵반응추와도
같은 차크라, 단을 형성하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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