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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개념

종교의 근본은 다 같은 것=사랑

by 법천선생 2020. 7. 27.

세상에서 가끔은 옳고 바른 정의는

종종 공감받지 못하고 우울할 때도 있다.

 

그러나 사람이 자기 스스로에게나

다른 사람에게 하는 깊은 감사함은

항상 활기찬 물결과 같으며 사랑스러운

꽃 속에 있는 듯 향기롭고 아름답다.

 

필자는 수많은 종교를 거의 다 경험해

보았지만, 결국 핵심 단어 하나로 그 스승의

가르침들을 축약한다면 감사가 아닐까 한다.

 

예수의 사랑과 석가의 자비와 소크라테스의

애로스, 공자의 인도 모두가 다 사랑이 아닌가?

 

왜 그렇게 생각해야만 하겠는가?

사람의 본성을 결국 사랑이기 때문이고

장소와 언어와 시대와 표현 방법만 다를 뿐

다 같은 사랑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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