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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개념

운전, 걷기 달리기 명상의 묘수

by 법천선생 2020. 7. 26.

운전할때, 내가 운전하고 있다는 생각을

잊고 오랜시간 운전을 하게 되면, 그때가

바로 '식야의 상태'라는 심리상태에 도달하게 된다.

 

식야의 상태라는 심리상태의 특징은

피로감이 아주 적게 되고, 위급한 상황에서는

가장 좋은 대처를 하게 된다는 것이다.

 

어떤 노동을 하는 사람은 하루종일 같은

동작만 되풀이하고 근무를 하고 있는데,

 

저 사람이 어떻게 저렇게 같은 일을 반복하면서

살 수 있을까하지만, 그 사람은 다른 생각을

하면서 그저 손동작만 계속 무심하게 되풀이

하고 있을 뿐인 것이다.

 

오히려 조심하면서 운전하다가 급박한

상황을 만나 피하는 것보다 훨씬 더 좋은

가장 좋은 방법으로 피하게 된다는 것이다.

 

이러한 현상이 바로 잠재의식의 능력인 셈이니,

이러한 삼리의 원리를 잘 이용하여 운전하고

걷기를 하며 달리기도 가능하며 구기운동조차도

훈련하면 가능하게 될 수도 있는 것이다.

 

일을 하면서 명상에 집중하거나 일, 그 자체에

집중하는 것으로 신에게 바치는 헌신공양으로

삼는다고 생각하게 되면 아주 좋은 집중방법이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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