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다를 가라앉히는 방법을 알고 있다고
해서 언제든 바다가 조용한 것은 아닙니다.
명상을 하는 방법을 알고 있다고 해서
언제든 명상에 집중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자신의 우니히피리가 좋아하는 것을 알고
있다고 해서 언제든 그것에 신경쓰는 것은
아닙니다.
I am the I
나는 ‘나’다
라는 말이 호오포노포노에는 있습니다.
이 때의 ‘나’가 가르키는 것은 신성한 존재입니다.
나는 ‘나’일 때
신성한 존재의 모습으로서 자신을 살아갑니다.
그것은
내면의 아이: 우니히피리
내면의 어머니: 우하네
내면의 아버지: 아우마쿠아
이 세 셀프가 손을 맞잡고
완전한 균형의 상태를 목표로합니다.
일어나는 일들은
아득히 먼 옛날부터 축적되어온 기억이 재생되어
그것을 내려놓을 기회로
우리는 그것을 내려놓는 선택을 반복합니다.
그 방법을 얼마나 알고 있다고 하더라도
실천하는 것을 선택하지 않을 자유도
우리에게는 허락되어있습니다.
그럴 땐 자신을 질책하지말고
나는 ‘나’를 떠올려보세요.
떠올리는 것이 어렵다면
그저 “나는 ‘나’다”라고 말하거나
시작하는 기도(나는 ‘나’를 종합하는 내용입니다)를 읽으세요.
그렇게 함으로써
진정한 자신을 떠올릴 수 있으니까요.
진정한 자신을 떠올리는 것이 언제나 모든 시작입니다.
진정한 자신과 함께 일어나
진정한 자신과 함께 대화하고
진정한 자신과 함께 일을 하며
진정한 자신과 함께 살아가는 것
이 단순한 법칙에 닿아보세요.
[출처] 예지의 물방울 제32회 : <마음의 바다>|작성자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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