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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와 성공

사람이 쓰고 있는 색안경

by 법천선생 2020. 8. 12.

인간은 고정관념이라는 색안경을 쓰고

사람들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이것은 병에 걸려 있는 상태와 같습니다.

우리는 그런 기억을 놓아버려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정화의 실천입니다.

우리들에게는 그러한 기억의 속박에서

벗어나 자유로워지든가, 속박당한 채

곤란한 상황을 계속 참든가 둘 중 하나를

선택할 자유가 주어져 있습니다.

좋은 기억이든지 나쁜 기억이든지 내용은

상관없습니다.

항상 정화를 한다면 플러스도 마이너스도

없습니다.

불교에서는 집착하지 말라고 합니다.

집착을 놓아버리면 무(無)가 되고, 무(無)가

된 후에 비로소 깨달음을 얻을 수 있습니다.

호오포노포노란 지금 자신이 살고 있는

세계를 놓아버리는 일입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비로소 진정한 자유를

얻을 수 있습니다.

[출처] 기억이라는 색안경과 자유|작성자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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