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은 고정관념이라는 색안경을 쓰고
사람들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이것은 병에 걸려 있는 상태와 같습니다.
우리는 그런 기억을 놓아버려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정화의 실천입니다.
우리들에게는 그러한 기억의 속박에서
벗어나 자유로워지든가, 속박당한 채
곤란한 상황을 계속 참든가 둘 중 하나를
선택할 자유가 주어져 있습니다.
좋은 기억이든지 나쁜 기억이든지 내용은
상관없습니다.
항상 정화를 한다면 플러스도 마이너스도
없습니다.
불교에서는 집착하지 말라고 합니다.
집착을 놓아버리면 무(無)가 되고, 무(無)가
된 후에 비로소 깨달음을 얻을 수 있습니다.
호오포노포노란 지금 자신이 살고 있는
세계를 놓아버리는 일입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비로소 진정한 자유를
얻을 수 있습니다.
[출처] 기억이라는 색안경과 자유|작성자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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