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내면의 아이(무의식)를 재교육 하여
24시간 정화하는 것에 대해....
내면의 아이의 존재를 인정하고서,
이렇게 말하는 것입니다.
'사랑해', '고마워'... '오, 지금 문제가
벌어지고 있네.
그 문제가 무엇이든 간에 네가 정화를
해주면 좋겠어.'
'사랑해, 고마워, 블루 솔라 워터, 아이스 블루',
그 어떤 정화 도구이든 알려줍니다.
이렇게 내면의 아이에게 말을 하고 당신
(의식)이 꾸준한 정화를 할 때, 내면의
아이는 당신을 도와줄 것이고 당신의
(24시간)정화는 좀 더 쉬어질 것입니다.
* 정화가 잘 되고 있는지에 대한 의심에 대해...
[마벨여사] 정화는 100% 언제나 해야
하는 것입니다.
정화의 효과가 없어, 잘 되고 있지 않아,
혹은 내가 더 잘 알고 있어... 라고 생각할
시간조차 없게 되는 것입니다.
생각하고 걱정하는데 1초도 낭비하지
않는 것입니다.
놓아주고, 놓아줌으로써... 다른 생각과 걱정
같은 것들이 당신을 콘트롤하고 조작하도록
허용하지 않는 것입니다.
'글쎄... 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신경쓰지 않겠어. 나는 계속 정화하겠어...
그게 나의 목표이고, 무슨 일이 일어나든,
나는 항상 정화하겠어.'라고 하는 것입니다.
[출처] 휴 렌 박사, 마벨 여사 라디오 토크 중에서 (2008.12)|작성자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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