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에서 어떤 기독교를 아주 열심히
믿는 사람이 호오포노포노의 후렌박사에게
기도 응답에 대하여 질문을 했다.
'우리 식구는 전부 교회에 아주 열심히 다닙니다.
가족 중에 암환자가 있어 그렇게 열심히 많이
자주 온갖 성심을 다하여 최선의 기도를 했는데,
병이 나아지지 않고 아버지는 그만 돌아가셨습니다.
이것은 그렇게도 열심히 기도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어찌하여 치료가 안된 것입니까?'
이에 대해, 휴렌 박사의 설명은 참으로 차원
높은 이야기였는데, 그것은 '가족들이 아픈
사람이 낫게 해달라'고 기도를 해서 그렇습니다.
가족들 각자가 먼저 자기 자신을 돌아보면서,
눈앞에 보이게 된 세상의 모든 것들은 모두 다
내 마음에서부터 시작되어 만들어 졌다는 것을
믿어야만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자신이 먼저 용서를 빌고, 우주의식과
내속의 신성에게 사랑을 고백 했어야 했습니다'
라고 대답을 했다는 것이다.
자기부터 정화하고 세상 모든 일들이 모두 다
내 잘못임을 인정하고 자기부터 정화해야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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