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동자 운전을 배우는 사람을 예로 들어
보자면, 다른 사람에게 자동차키를 꽂고
시동을 걸고 기어를 넣고 엑셀을 밟으면
자동차가 나가고, 운전대를 이리저리 돌리면
목적지로 간다고 알려 주고 정지할때에는
브레이크를 밟으면 된다고 가르쳐 준다해서
정말로 말로만 듣고 운전을 할 수 있겠는가?
아마 그 정도만 듣고, 자동자를 운전하는
방법을 확실하게 잘이해한다고해도 본인이
직접 운전연습을 아주 많이 해 보기 전에는
자동차 운전을 하기는 참으로 어려울 것이다.
그래서 일정한 실력을 점검해 보기 위하여.
코스 시험도 보고, 정말로 도로에 나가서
주행시험도 보아서 합격해야만 자동차 운전
면허증을 발급해 주고 운전을 할 수 있게
해 주는 것이 아닌가?
명상도 마찬가지라서 명상에 대하여 아무리
많은 말을 듣고 이해하여 안다해도 본인이
직접 명상을 많이 하여 숙달하지 않는다면
명상이 잘안되는 법이다.
그러므로 끝없이 많은 훈련과 연습끝에 명상
하여 삼매를 얻어 도를 통하게 되는 것이다.
'명상개념'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사람은 원래 신인가? (0) | 2020.09.12 |
|---|---|
| 내면의 지혜는 많이 써야 진보한다! (0) | 2020.09.11 |
| 명상만으로는 부족하다는 것을 반드시 알라! (0) | 2020.09.10 |
| 염불을 권하는 경전들 (0) | 2020.09.10 |
| 세속을 떠나는 8가지 방법 (0) | 2020.09.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