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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개념

염불을 권하는 경전들

by 법천선생 2020. 9. 10.

[반주경]
만약에 어떤 사람이 아미타불의 명호를 듣고

1일동안 염불하고 2일에도 생각을 끊이지 않고

계속하면 아미타불이 앞에 나타나 곧 왕생한다.

[무량수경]
아미타불을 염하는 마음을 꼭 잡고 끊이지 않으면

곧 왕생한다.

[대비경]
낮과 밤으로 부처님의 명호를 부르고 주위

사람들에게 서로 권하면 함께 왕생한다.

[대보적경]
열번 생각하면서 저 무량수불을 부르면 죽음을

맞이할 때 꿈에 부처님이 나타나 극락세계에

태어날 것임을 결정해 준다.

[관무량수경]
오역죄를 짓고 지옥에 떨어질 중생이 지옥의 불길이

앞에 나타날 때 열번 아미타불을 부르면 곧 왕생한다.

[대법고경]
임종시에 능히 부처님을 관하거나 염불하지 않았으나

아미타부처님이 계신다는 것을 알고만 있어도

곧 왕생한다.

[미타대경]
염불을 하는 것에 대하여 의심을 내면

벗어날 수 없는 지옥에 떨어질 것이다.

[법화경]
한 번 부처님의 명호를 부르면 그 사람들은

모두 이미 불도를 이룬 것이나 다름없다.

[결의경]
말법시대 일만년 동안은 염불하는 것이

가장 견고한 수행이다.

[월장경]
나의 가르침의 말법시대에도 수많은 중생이

행을 일으켜 도를 닦을 것이지만 마지막에는

한 가지 얻을 것이 있을 터인데 그것은 오직

염불의 한 문이니라.

 

가히 통하여 그 길에 들어서서 염불을 하여

극락세계에 태어나기를 구하면 만명 가운데

한 명도 실패하지 않을 것이다.

[불성경]
항상 보살이 있는데 한 분은 관세음이라 하고

또 한 분은 대세지라고 이름한다.

 

오색구름 위에 여섯 개의 이빨을 한 흰 코끼리를

타고 때때로 연화대에서 염불하는 사람들을

맞이하여 부동국(극락)에 태어나 자연히 즐겁게 한다.

[업보차별경] [정토경] [문수경] [대집경] [대화엄경]

[금색등경] [천친론] [보왕론] [기신론] 등 팔만 대장경

총 940여부 가운데 270여부에서 아미타불과 극락

그리고 염불을 말씀하셨다.

출처 : 아미타파

글쓴이 : 정목 원글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