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들을 존중하고 순수한 눈으로
보는 것이 항상 자신에게 좋은 것이다.
그것이 다른 사람을 보는 최선이다.
모든 수행자들은 각자 다양한 방식으로
진리를 전할 책임과 의무가 있는 것이다.
어떤 사람은 스스로가 명상하는 사람
이면서도 명상에 대하여 아무런 말도
안하는 것이 가장 잘하는 일인 줄로만
착각하는 경우도 아주 많은 것 같다.
진리를 전하는 것은 스승이 혼자하는
것도 아니고 강연만 하는 것도 아니다.
삶에서 자신의 생각은 아주 중요하다.
항상 나의 생각이 올바른지를 살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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