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타깝게도 대다수의 사람들은
자신이 부처라는 것을 믿지 못하고
중생으로만 살아가려고 하니 천년
만년을 살아도 중생노릇만 하다 간다.
어린 아이들은 이빨이 상하는 것은
개의치 않고 사탕을 탐하는 것 처럼,
아프리카의 무지한 어린 아이들이
다이야몬드로 공기놀리를 하는 것처럼
중생들은 일상에 탐내고 성내고 어리석은
삼독심만 일으키며 업장만을 더한다.
그러나 부처는 자신이 곧 부처인 줄을
알기에 부처노릇 만 하니, 탐냄과 성냄과
어리석음의 삼독심을 없에고 항상
자비한 마음만을 일으킬분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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