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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개념

이렇게 놀라운 영적 시스템이 사람에게....

by 법천선생 2020. 10. 18.

죽고 난 다음에 체험을 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터널을 빠져 나가

흰빛의 존재가 있는 가운데에서 자기가

살았던 그 긴 인생을 불과 몇 초 만에

마치 파노라마처럼 비추어 본다고 한다.

 

그러한 상황 속에서 다른 어느 누군가가

판단하는 것이 아니고, 자기에게 괴로움을

당한 바로 그 사람이 되어 그가 느꼈던

괴로움을 아주 똑같이 당한다고 하는데,

그것이 그렇게 괴롭고 힘들다고 한다.

 

또한 자기 영혼은 이 모든 것들을 너무나

잘 알게 되어 자신의 잘못된 부분을 스스로

수리하기 위하여 자기가 스스로 알아서

지옥과도 같은 곳에 가서 강렬한 빛에

비추어 잘못됨을 태워버린다고 하는데

그것이 그렇게 괴롭다고 한다.

 

그래서 좋지 않은 행동을 한 사람은 최소한

2번은 괴롭게 아주 크게 뉘우치게 된다.

 

왜냐하면 염라대왕이나 다른 누군가가

있어서 타인이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영혼이기 때문에 영혼이 자기

스스로를 판단하는 시스템이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