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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천건강연구소

질병의 세포를 리셋시키는 획기적(?)인 방법

by 법천선생 2020. 11. 26.

의학박사 초프라 박사의 말에 의하면

몸 안의 다양한 내장기관들에 존재하는

세포들이 각각 서로 다른 속도로 다시

재생되어 되살아 난다고 발표한 바 있다.

 

피부 세포가 재생되는데에는 불과 3-4주가

필요한데 비해, 간 세포의 재생에는

6주가 걸린다고 하는 것이다.

 

즉 사람은 3-4주마다 완전히 새로운

피부를 갖게 된다는 설명인 것이다.

 

여섯 주마다 완전히 새로운 간세포를

갖게 된다면, 왜 간암은 그대로 있는 것일까?

 

모든 세포들이 완전히 새 것으로 다시

재생되었을것인데, 왜 병은 그대로 있는 것인가?

 

초프라 박사는 말하는데, 우리 세포 안에

저장되어 있는 것은 ‘오래된 기억들’이라고

설명한다.

 

그것들을 ‘허깨비 기억’이라 불리는데,

오래된 기억들이 세포 안에서 병든 세포가

 

소멸되기 전에 그런 기억들을 새롭게 생성되는

세포에게 그 정보를 그대로 전달하기 때문에

병의 패턴이 다시 되풀이된다고 설명했다.

 

그래서 인간의 육체를 컴퓨터에 비유한다면,

병의 패턴 즉 프로그래밍을 한번 중단시키게

된다면, 리셋시키면 치유가 가능해진다는 것이다.

 

그러한 질병의 프로그래밍을 중단 시킬 수

있는 것은 아주 환하고 밝은 시나는 웃음이다.

 

그래서 감사한 마음으로 웃음을 지속적으로

웃게 된다면 어느새 나의 세포는 자신감으로

신뢰감으로 긍정적인 생각으로 바뀐 나를 본다.

 

그래서 새로운 좋은 세포를 갖기 원하신다면

습관적으로 항상 밝게 많이 웃으라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