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율을 지키지 않고 아무렇게나 사는
사람은 담쟁이 덩굴이 소나무를 감아
버리듯이 자기자신에게 그렇게 하는 것이다.
마치 원수진 사람이 자기 자신에게 아주
큰 해를 끼는 것과 같은 삶을 사는 것이다.
진리를 실행하는 것이 무엇이겠는가?
바로 사랑과 자비심을 가지고 사는 것이다.
내가 다른 사람들에게 무언가를 가르치는
그대로 자신을 그렇게 만들어야 한다.
자기 자신을 잘 다스리는 사람만이
진정으로 다른 사람들을 다스릴 수 있다.
사실, 자기자신은 참으로 다스리기 어렵다.
이 내 몸은 내 것이 아님을 알고 인연 따라
만나게 된 사람들은 모두가 헤어지게 마련이다.
오직 열심히 명상하는 것만이 진정한 성취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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