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저히 답을 알 수 없는 말들, 나는 누구인가?
나는 왜 사는가? 나는 왜 죽어야만 하는가?
또는 내가 숨을 쉬고 살아 있는 것을 상세하게
느끼기 위하여 술숨과 낼숨을 항상 생생하게
관찰하는 명상을 한다든지 하는 것을 말한다.
그렇게 아주 오랫동안 자나까나 앉으나 서나
불철주야로 몰입하게 되면, 꿈속이든 어렴푸시
깬 상태이든 내가 누군지를 알 수 있게 된다고 한다.
그것이 바로 명상이지 무슨 대단한 한 것을
하는 것이 명상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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