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 에고를 갖고 태어 났는가?
골치 아픈 에고는 별로 좋아
보이진 않지만 어떤 때는 필요하다.
수행자가 높은 영적 성취를 못했을
때에는 더욱 노력을 하도록 돕고
더욱 창의적이고 보시와 봉사활동을
아주 많이 사업에 성공을 하게 도
하는 등 내가 누군지를 알게 하기도 한다.
수행자에게서 에고는 가장 늦게 떠나며
양날의 검과 같고 미친 말과 같아서
잘 다루지 않으면 때로 문제를 일으킨다.
지나치게 큰 에고는 남들과 갈등을
유발하고 영적인 진보를 막는다.
에고는 낮은 의식차원이니, 명상을 더
많이 하고 타인에게 더욱 봉사해야 한다.
내가 영적으로 진보하여 더 좋은 방패를
가질 때 에고는 떠나 가게 될 것이다.
그러나 단번에가 아니라, 한 단계씩
한 번에 한 겹씩 떨어져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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