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에게 진정한 복이 무엇이겠는가?
복을 구하고자 하는 사람은 아무런
아무런 세속적 욕심이나 집착이나 가진
것 없이 자기를 다스리는 완전한 사람이
아니겠는가?
모든 육신과 마음속의 구속에서 벗어나
진정한 해방을 이룬 해탈에 이룬 사람이다.
그는 전혀 괴로움과 욕심이 없는 사람,
이 세상에서나 저 세상에서 탐욕과
어리석음을 버리고 거짓도 교만심도
없는 진정한 의미를 이해한 사람이다.
모든 속된 것을 버리고 오로지 자기자신을
유일한 의지처로 하여 태어남과 죽음을
확실하게 초월한 사람이라는 의미이다.
'명상개념'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수행과 마장 (0) | 2020.12.27 |
|---|---|
| 혼자 나고 혼자 죽는 인생 (0) | 2020.12.26 |
| 자성미타유심정토 (0) | 2020.12.25 |
| 자비심 수행이 아주 중요한 방편인 증거 (0) | 2020.12.21 |
| 자기도 모르게 큰 에고를 싹뚝 잘라 버리라! (0) | 2020.12.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