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처님 명호를 외우는 염불수행이
숭행법중에서 제일 쉽고 확실하다.
왜? 제일 쉽고 확실한 방법인가?
그것은 우리가 본래 부처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본래 부처기 때문에, 부처님
명호는 본래 자기의 참 이름인 것,
부처님 명호가 나무아미타불 관세음
보살이라는 것이다.
우리 중생들은 금생에 나와서 잘못
배우고 잘못된 버릇이 얼마나 많은가?
그런 버릇은 갑자기 깨기가 쉽지 않다.
이 깰 수 없는 버릇을 중생이 깨기 위한
방법으로, 부처님 명호를 외우는 것이
제일 쉽다.
명호를 부르는 것은 바로 부처님 그 자체
진리의 당체를 부르는 것이니 말이다.
때문에 자기도 모르는 가운데 그분들의
마음이 정화되고 또 우리 마음도 정화시키고
우주를 정화시키게 되는 것이다.
지속적으로 공부하면 효험이 증대되고
염불한 공덕이 축적되어 극락왕생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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