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내 마음을 그저 조용히 들여다 본다.
그것 자체로 이미 아주 좋은 명상인 것이다.
잠깐 동안의 천사 의식으로 하는 명상이라도
순간적으로 깊이 집중이 되어진다면, 아주 큰
영적 성장을 가져 올 수도 있게 될 것이다.
여러 가지 명상 방법 중에서 가장 좋은 형태는
왜? 나는 누구인가? 등의 의심을 갖는 것이다.
그것의 답을 얻을때까지 꾸준하게 몰입해 의심에
집중하는 것이 결국 최선의 결과를 가져온다.
마음의 생각은 그저 스스로 흘러가게 놓아둔다.
그저 아무런 비판 없이 단지 지켜 보기만 한다.
궁극의 주시자는 나의 원래 면목인 참자아이다.
마음을 그저 지켜 보기만 하는 것은 실로 우주
전체에서도 가장 대단한 어마어마한 일인 것이다.
그대가 마음의 근원을 거슬러 올라감에 따라서
그대는 그게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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