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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천건강연구소

발목 펌프 운동 실행 사례

by 법천선생 2021. 1. 11.

사례 1】 의사인 나는 7년 전 쯤에 기관지가 확장된 데다가 폐섬유증이라는 병에 걸린 것을 알게 되었다. 폐섬유증이라는 병은 폐의 조직이 섬유로 변하여 굳어지고 계속 진행되면 폐의 기능을 잃게 되는 무서운 병이다. 그 이후 나는 갖가지 건강법을 해보고 7할을 좋아진 듯 하였으나 나머지 3할은 남아 있다는 생각이어서 이것을 어떻게 고칠까 하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이나가키 씨로부터 발목펌프운동을 해보라는 권유를 받게 되었다. 그래서 나는 어쨌든 한번 해보기로 하고 발목펌프운동을 열심히 해 보았다. 그랬더니 놀랍게도 시작하고 일주일이 되기 전에 담도 줄고 물 같은 엷은 것으로 변하였다. 기침도 나지 않았다. 이에 깜짝 놀라서 더욱 열심히 계속하였더니 몸의 상태가 월등히 개선되었다.
 

【사례 2】 30년간 당뇨병을 앓고 있던 74세의 할머니에게 발목펌프운동을 해 보도록 하였다. 할머니는 금년 2월에 공복 시의 혈당치가 406 mg/dL나 되는 중증의 당뇨병으로 신장 기능도 나쁜 상태였다. 과혈당 개선제나 혈당강하제 등을 사용하고 있었는데 좀처럼 호전되지 않았다. 그 할머니에게 2월 하순부터 발목펌프운동을 매일 실행하도록 한 즉, 3월에는 혈당치가 264 mg/dL로 대폭 떨어졌다.

그러나 마음을 좀 놓은 탓인지 5월에는 다시 악화되어 317 mg/dL로 올라갔다. 그래서 발목펌프운동을 철저히 하도록 하였더니 6월에는 147 mg/dL로 되고, 그 이후에는 110 ~ 150 mg/dL로 안정되었다. 신장 장애의 정도를 나타내는 요소질소의 수치는 당초에는 33 mg/dL였는데 혈당치가 안정되는데 따라서 이쪽도 개선되어 19 mg/dL로 되었다. (요소질소의 기준치는 8 ~ 20 mg/dL)

【사례 3】 나는 우연히 재작년 여름에 니시회의 회보를 보고 발목펌프운동을 알게 되었다. 처음에는 건강유지에 좋을 것이라고 생각하여 바로 실행하여 봉기로 하였다. 회보에는 통나무를 쓴다고 되어 있었지만 대나무 가게에서 얻은 맹종죽을 사용하기로 하였다. 이 대는 지름이 8 cm쯤의 큰 것이다. 그것을 40 cm 길이로 잘라서 언제든지 운동할 수 있는 곳에 놓아두었다. 처음에 나는 합계 600회를 하였다. 이것이 좋다고 느낀 것은 발목펌프운동을 한 다음날 아침이었다. 양쪽발이 묘하게 시원하고 가벼운 것이었다. 1주일이 지난 후에는 발목이 죄어져서 종아리와의 구분이 뚜렷해졌다.

 

그렇게 된 즉 기분이 나서 횟수를 600번에서 단번에 1,000번까지 늘리기로 하였다. 발목펌프운동을 하는 시간대도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바로, 작업의 틈이나 저녁 식사 후에도 생각나면 적극적으로 하였다. 그 결과 우선 머리카락이 빠지는 것이 극단으로 줄어들고 옆머리에 남아있는 흰 머리카락이 상당히 검은 색을 띄게 되었다. 손톱이고 머리카락이고 피부가 변형된 것이다. 전신의 혈액이 빈틈없이 고루 돌게 된 덕으로 이런 변화가 있으리라. 그와 때를 같이하여 장기간 괴롭히던 아토피성 피부병이 깨끗이 나았다. 시력도 크게 회복되었다. 80년 가까이 살아오면서 심신이 지금 가장 건강하다는 것을 실감하고 있다. - 변호사, 야노히로시 (79세)

【사례 4】 백내장으로 급격히 떨어진 시력이 발목펌프운동을 시작한 즉 0. 4에서 1. 2로 크게 회복되었다. - 무직, 나�게이 이치 (61세)

【사례 5】 나는 오래전부터 혈압이 높아 90~ 150 mmHg였고 병원에 가서 강압제를 받아 아침, 저녁의 식후에 2알씩 먹고 있었는데 전혀 효과가 없었다.

 

작년 6월의 일이었다. 갑자기 나의 왼쪽 눈꺼풀이 내려서 동공을 덮어 눈이 떠진 채로 있게 되는 증상이 나타났다. 놀라서 병원에 간 즉 동공신경마비로 진단되었다. 다행히 마시는 약과 정적 치료를 받아 그 증상은 며칠 후 사라졌다. 그런데 그때 병원에서 혈관 조영 검사를 받았는데 오른쪽 뇌에 지름 4.7 mm 크기의 동맥류가 발견되었다.

  • 의사는 "혈압도 높고 이대로 두면 지주막하 출혈 (뇌졸중의 일종)이 되어 위험하니까 한시라도 빨리 수술을 하자고 하였다. 방법은 뇌외과에서 두개골에 구멍을 내어 동맥류를 절제하는 방법과 방사선에서 카르텔(치료용의 대롱)을 넣어 동맥류에 푸리티나선을 감아서 메워가는 방법의 두 가지 중 한가지인 모양인데 눈앞이 캄캄해졌다. 어느 쪽도 싫었다.

    가까운 친구한테 상의했던 바 발목펌프운동을 가르쳐 주었다. 처음에는 약하게 발목을 부딪치기만 하다가 익숙해지면서 세게 하였다. 2주쯤 되었을 때 혈압 측정 결과 80 ~ 140 mmHg로 혈압이 떨어졌다.

    그리고 동맥류로 진단되고 나서 3개월 후 병원에서 재검사를 한 결과 동맥류는 커지지도 않고 작아지지도 않고 그대로였다. 설령 뇌의 동맥류는 사라지지 않았다하더라도 지주막하 출혈로는 가지 않을 것이라고 억지로 생각하고 있다. - 파트 타이머, 나미타게미에고 (52세)

    【사례 6】 나는 지금으로부터 15년 전쯤에 통풍으로 진단된 이래 장기간 이 병과 관계를 맺어왔다. 나의 경우 통풍의 증상은 오른발 엄지의 부착부위가 많이 아프고 열을 띄고 크게 부어올랐다. 발작이 시작되면 그 심한 통증으로 아무 일도 할 수 없었다. 물론 걷는 것도 뜻대로 되지 않았다. 나는 의사의 권유로 야채나 어패류 중심의 식사로 바꾼 후엔 통풍의 발작 빈도는 많지 않게 되었지만, 2월과 8월은 반드시 발작이 일어나고 있었다.

     

    발목펌프운동을 알게 된 것은 작년 11월이다. 발목펌프운동을 할 수 있게 준비는 해 놓고서도 미루어 오다가 금년 1월 1일부터 시작했다. 그랬더니 매년 2월에 있던 통풍의 발작이 금년에는 그 기색조차 없었다. 8월 중순인 현재까지 진통약을 먹지 않고 있는데도 통풍의 격통이나 부기는 일어나지 낳았다. 종아리가 당기는 일도 없어졌다. - 부동산업, 기치미 유키오 (69세)

    【사례 7】 잊을 수가 없다. 99년 11월 25일 나는 소변이 잘 나오지 않았다. 그날 아침 화장실에서 마음은 후련하게 소변을 보고 싶었지만 실제는 아주 조금밖에 안 나왔다. 더 나오겠지 하고 변기 앞에 서 있었으나 결국은 나오지 않았다. 그런데 하복부가 뜨끔뜨끔하고 찌르는 듯한 강한 통증을 느꼈다.


     그 뒤 3일 후에 병원에 갔으나 그 동안에도 소변이 잘 안 나오는 상태와 통증, 불쾌한 잔뇨감은 계속되었고, 또 잔뇨가 어느 틈엔가 팬티에 흘러 얼룩이 생겼다. 의사는 전립선 비대라고 말하지는 않았으나 증상이 비슷하므로 이것은 전립선 비대가 틀림없을 것이라고 스스로 판단하였다.

    그러던 중에 아는 사람으로부터 전립선 비대증을 병원에서 치료받지 않고 고쳤다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전해 들었다. 그래서 바로 그 사람에게 연락했더니 발목펌프운동을 권해 주었다. 처음에는 양쪽 다리에 500번씩 합계 1,000번 정도 했다. 발목펌프운동의 효과는 의외로 빨리 나타나 3일 뒤의 아침에는 진한 색깔의 소변이 나왔다. 그 색깔에 놀랐으나 '소변이 전혀 안 나올 때 고여 있던 독소가 나온 것'이라고 생각하고 별로 걱정하지 않았다. 다시 2일 후에는 하복부의 통증도 불쾌했던 잔뇨감도 완전히 사라졌다. 지금도 발목펌프운동을 매일 계속하고 있으며 소변도 시원스럽게 잘 나오고 있다.

    전에는 변비로 약국에서 판매하는 약에 의존하고 있었으나 지금은 매일 자연스럽게 배변을 보고 있다. 이제 약은 필요 없게 되었다. 그래서 전립선 비대로 병원에 다니던 60세의 회사 후배에게도 발목펌프운동을 권했더니 그 후배도 소변의 변통이 잘되고 병원에는 다니지 않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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