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진보와 성공

청명심 보살의 맛집 식당

by 법천선생 2021. 1. 14.

식당 잘 운영하는 청명심 보살 이야기

식당을 재미있고 즐겁게 잘 경영하고 있는

보살과도 같은 마음의 다정한 분의 이야기

 

"저는 하루를 시작하기 전에 제 속에 계시는

자성불에게 잘 살아있음에 깊이 감사하며,

 

제 가족에 대하여 깊은 감사의 뜻을 보내며

친척이나 친지, 이웃들에게도 감사의 뜻을

부처님의 자비심과 염불 공력으로 보냅니다".

 

또한 나는 내가 다른 사람들에게 맛있는

음식을 대접하는 것을 아주 좋아해서 선택한

이 직업에 대해서도 언제나 깊이 감사하고,

 

늘 와 주셔서 맛있게 먹는 고마운 손님들에게도

눈물이 날 정도로 고마운 마음을 갖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직업을 갖게 된 걸 늘 감사하고,

다른 사람을 위해 내가 정성껏 만든 맛있는

음식을 제공할 수 있는 것을 대단히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한 저와 함께 일하는 소중한 우리 직원들에게도

그들을 완전히 내 가족으로 여기며 늘 진심으로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함께 일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새벽부터 염불을 하면서 마음을 잘 채비

하고는 오늘 우리 식당으로 음식을 드시러 오실

모든 반가운 손님들에게 떠올리고 감사의 따듯한

미소를 보낼 자비심을 만들도록 기도합니다.

 

그리고 제 자신, 스스로에게도 감사합니다.

식당에서 일어나는 어떤 어려운 일이라도 쉽게

잘 해결해 나가는 자신을 대견하게 생각합니다.

 

하루를 시작하기 전에 염불로 감사의 워밍업을

하면 그날 하루를 기분 좋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

 

염불하기 전에는 온갖 걱정으로 하루를 시작해서

온종일 불만과 짜증 속에서 보내곤 하였습니다.

 

그러나 이제 부처님의 가피로 근심과 걱정을 감사로

바꾸었고 그러자 모든 일이 잘 풀려나가고 있습니다.

요즘을 하루 하루가 행복하고 엄청 즐겁습니다."

 

자비스러운 감사는 또한 불쾌한 고객이나 손님을

잘 다루는 지혜와 능력을 부여하기도 합니다.

 

그 사람들이 보살에게 아무렇게 말하여 비참하게

만드는 점에 대하여서는 가볍게 넘어갈 수 있으며,

 

대신 어떤 작은 일이라도 의미를 부여하여 감사할

이유를 창조적으로 찾아내게 만들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