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높은 데
깊은 데
또 사방에 걸쳐
원한 없는
적의 없는
그 생각을 쏟아라.
설 때나
길을 갈 때나
앉을 때나
누울 때나
깊은 잠에 빠져
있지 않는 한
힘을 다해
이 생각을 지니라.
이에 '성스러운 경지'라
함은 이것이니라.
([小部經典] 經集 1:8 慈經)
소부경전 경집 자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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