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하지 말고 먼저 자기 내면을 바라본다.
지금은 그저 조용히 앉아서 명상을 할 때이다.
우선 나부터 고요한 상태에 들도록 채근해야할 때다.
이 세상은 결코 천국이 아니기에 별아별 일들이
다 생기게 되는데, 잘 따져 보게 되면 모두 다
내탓임을 알게 된다.
내가 명상을 제대로 한다면 내 눈앞의 현실
뿐만 아니라, 우주의 모든 일까지도 마음이
생성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하는 것이다.
내가 마음을 제대로 쓰지 못함으로 분별이 생기게 되고,
그 분별들이 모여 큰일들이 발생하게 되는 것이다.
그저 내가 고요히 앉아 침묵의 기쁨을 만끽하고 있다면,
문제들은 조용히 사라질 것이 분명하다.
'명상개념'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역사상 가장 뛰어났던 천재 괴테의 조언 (0) | 2021.01.24 |
|---|---|
| 내면의 아이? (0) | 2021.01.24 |
| 명상가의 쉼터의 이완 (0) | 2021.01.23 |
| 지름길은 없는 것이 명상이다! (0) | 2021.01.23 |
| 염불의 의미 (0) | 2021.0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