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상가는 늘 좋은 생각을 하도록 해야 한다.
생각은 우주 삼라만상의 물질적 외형을 만드는
재료으므로 생각이 아주 강하다면 당장 곧바로
실현되고, 생각이 그다지 강력하지 않다고하면,
그것이 이루어 지는데 시간이 좀 걸릴 뿐이다.
내가 사랑과 자비의 열린 마음을 늘 유지할 수
있다면, 모든 것을 편안히 아름답게 느낄 것이다.
실제적으로 내 생각 습관은 매우 중요하다.
습관이 평생 성공, 명상성공을 보장하게 된다.
성스러운 신을 생각할수록 더욱 이완하게 된다.
신을 생각하든 생각하지 않든 똑같은 것 같은데,
그건 나와 신이 ‘하나’가 되었을 이기 때문인 것,
그럴때 나는 행주좌와(行住坐臥) 모든 면에서
‘명상상태’의 상태에 있으며, 그때 진리를 얻는다.
명상가들 대부분은 문제를 만나면 숨어 버린다.
자신을 진보하고 이완하도록 허락하지 않는다.
몸과 마음을 이완하지 않으면 생각은 가로막힌다.
그렇게 된다면 명상가의 행동은 완전해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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