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이제 이것을 보여주겠다.
한 사람이 꿈에서 깨어난다.
그의 마음은 그 꿈속에서 본
사물들에 대한 그의 견해 여하에
따라 행복하거나 어지러웠다.
그러나 깨어나면 그의 마음은
꿈속에서 일어난 모든 사건들에도
불구하고 영향을 받지 않은
상태로 남는다.
그것은 똑같은 것으로 남아 있다.
왜냐? 이제 야 그의 마음이
꿈속의 모든 일들을 평등하게
평가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다.
그는 그 꿈이 중단된 것을 아쉬워
하지 않는다.
왜냐? 그는 그 꿈은 영원하지
않으며 깨어나면 끝날 수밖에
없다는 것을 확신하기 때문이다.
이와 마찬가지로, 어떤 사람이
그도 언젠가는 세계라는 이 긴
꿈에서 깨어날 수밖에 없다는 것을
확신한다면, 그의 마음은 변하지
않을 것이다.
그것이 신선함의 상태이다.
이것이 평안의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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