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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개념

비등점을 지나야 체험한다고?

by 법천선생 2021. 3. 25.

물은 반드시 100도의 비등점이 되어야만 끓게 마련이니,

아직 때가 되지 않았다고 해도 지금 이순간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그렇게 하면 반드시 비등점을 만나게 될 것이다.  

 

영안이 열린 사람이 보게 된다면, 그대의 혜안에서 빛나는

빛의 양과 크기와 색갈이 그대의 영적 등급을 단적으로

중명하고 있는 것이지 무슨 이론상의 말장난이 절대로 아님도

잘 알아야만 할 것이다.

 

지금 당장 그대게 하고 있는 수행을 지속하며 혜안에

집중하면 빛이 더욱 더 강하고 진하게 커지게 될 것이다.

 

자나깨나 앉으나 서나, 말할때도 가만이 입다물고

있을 때도, 머물러 있을 때도, 누워있을 때에도 언제나

잊지 않고 염불을 아주 열심히 불광불급이라고 미친

사람처럼 중독된 사람처럼 그렇게 열심히 꾸준히

염불하기를 생에서 가장 중요한 일로 지속적으로 하라.

 

내가 죽으면 아무 것도 가지고 갈 수 없고 덧없는

허망하기만 한 인생, 비밀에 붙일것이 무엇이 있겠는가?

 

무협지에 나오는 것처럼 명상을 하거나 수련을 하거나,

참선을 하거나 기도를 하거나, 염불을 아주 열심히

하게 되면 반드시 공력이라는 정신의 큰 힘이 생기게

마련인 것이다.

 

그것은 절대로 허망한 것이 아니고, 그저 감정적인  

그냥 감각 적인 육신의 느낌인 것만도 절대로 아니다.

 

그것이 바로 그대가 말하는 은총이며, 신의 축복이고,

공부계에서는 공력이라는 말로 표현하는 것으로서

우주 전제에서도 가장 실제적이고 진실된 것이라

할만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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